재야의 종이고 뭐고 좆까고 집에서 음식이나 해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냉장고를 열어본 순간에야 올해 내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었다.
niMishel 111231 115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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