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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30.

Ping 2011/12/30 18:26

새벽까지 쳐놀고 뻗어자서 조금 전에야 일어났다.
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인터넷질을 하다가 어느 게시판에서 빈소에서 깽판을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보고 이게 무슨 미친 소리인가... 생각들어 검색을 해본 후에야 그 새벽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에 일어난 사건을 알게 되었다.

어제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 앤 레드였다.
오늘은 레드를 빼버릴 생각이다.


niMishel 111230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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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iMish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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