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까지 쳐놀고 뻗어자서 조금 전에야 일어났다.
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인터넷질을 하다가 어느 게시판에서 빈소에서 깽판을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보고 이게 무슨 미친 소리인가... 생각들어 검색을 해본 후에야 그 새벽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에 일어난 사건을 알게 되었다.
어제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 앤 레드였다.
오늘은 레드를 빼버릴 생각이다.
niMishel 111230.
'P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치가 아니라 감정으로 조지는 사회적 연대 (12) | 2012/01/16 |
|---|---|
| 2011.12.31. (9) | 2011/12/31 |
| 2011. 1230. (2) | 2011/12/30 |
| Black & Red (9) | 2011/12/29 |
| 입에 작크를 채워라 (5) | 2011/12/24 |
| 2011.12.19. (9) | 2011/12/19 |
TAG RIP



